제목과 같은 글을 아마 중고등학교 사회시간에 들어보았을 것이다. 굴뚝 없는 성장동력으로 생각되는 것 중 가장 친환경적인 사업으로 관광사업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전제는 관광지를 개발할 때 환경파괴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성립된다. 오히려, 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환경파괴가 자행되는 경우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현재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 저탄소 녹색성장이다. 저탄소 녹생성장은 주로 산업분야, 에너지분야 등에 집중이 되고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이 될 수 있는 분야는 관광분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관광사업은 초기투자만 잘 해놓으면 별도의 유지비가 그리 많이 들지 않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 한 예로 이번 글에서는 템플스테이를 들겠다. 템플스테이는 사찰에서 몇일 또는 몇주간 머무면서 마음의 휴식을 갖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이다. 템플스테이는 별도의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 최근 서구사회에서는 불교 및 동양사상의 전파가 잘 되고 있다. 템플스테이는 서구인들의 동양사상 이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 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올 수 있게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다음 글에서는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해 보겠다.





